GV,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입력 2019-07-17 18:17

제보하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환사채 납입 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 공시한 GV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17일 예고했다. 결정 시한은 8월 9일까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일왕 탄생 축하식 취소·'철파엠' 박미선·'김현정의 뉴스쇼' 임미리 선거법 위반?·'컬투쇼' 도티, 유민상·'배철수의 음악캠프' BBC 外
  • 2
    스트레이트, 나경원 의원 자녀들 '스펙쌓기' 보도…"아들은 논문, 딸은 해외 연수 의혹"
  • 3
    김희영 누구?…김용호 "690만 원 명품 시계 착용·제3의 여성" vs 최 회장 측 "김희영 맞아"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상장 앞둔 레몬, 주력 아닌 마스크 사업 '대박'
  • 2
    FSN ASIA, 베트남 최대 디지털마케팅 기업 클레버그룹 인수
  • 3
    [시황_정오] 코스닥 684.08p, 하락세 (▼8.51p, -1.23%) 지속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