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취약계층에 '에너지바우처' 지원

입력 2019-07-17 15:14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하절기 행복 에너지바우처’ 전달식을 열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하절기 행복 에너지바우처’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동서발전이 기부한 에너지바우처는 2000만 원상당으로 차상위계층 570가구에 여름나기 쿨매트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동서발전 측은 “여름철 폭염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클 것”이라며 “이번에 준비한 여름나기 물품이 지역사회 모든 분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