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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핸드폰, 스펙은?…함소원♥진화 나이 차이만큼이나 달랐던 화해 방식
입력 2019-07-16 13:21   수정 2019-07-16 13:27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맥스 핸드폰이 화제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육아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진화와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부상담소를 찾은 진화는 "아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한다" "강압적이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아내에게 힘든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라'라는 의사의 조언에 진화는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줄지 모르겠다"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이후 부부는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타고 이동했다. 함소원은 "당신 저번에 갖고 싶다던 휴대폰 보러 갈래?"라며 화해를 시도했고, 이에 진화는 무언의 긍정을 했다.

진화는 휴대폰 매장에 도착한 뒤 "맥스"를 외쳤고, 이에 함소원은 어이없다는 웃음을 지었다.

출고가가 170만 원인 아이폰 맥스는 지난해 출시됐던 제품으로, 디스플레이 화면이 특별 제작된 OLED로,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한 색감, 밝기 및 명암대비를 과시한다.

애플이 직접 설계한 CPU인 A12 Bionic칩 내장돼 고용량 사진 게임 증강현실이 가능하며, 듀얼 12MP 후면 카메라가 탑재돼있어 인물 사진 찍기에 적합하다.

또한 뛰어난 생활 방수 기능과 face ID 속도가 빨라져 눈길 한 번만 줘도 잠금 해제는 물론 앱과 계정 등 로그인도 빠르게 가능하다.

특히 실버, 골드 색상이 인기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진화가 구입한 것은 골드 색상이다.

한편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남편 진화와의 나이 차이는 18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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