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뿌리는 여드름 치료제 ‘디에클렌’ 스프레이 출시

입력 2019-07-16 09:21

제보하기
알란토인, 살리실산, 에탄올 성분 함유로 여드름 치료 및 피부재생 효과

▲디에클렌(현대약품)
현대약품이 뿌리는 복합 여드름 치료제 ‘디에클렌’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에클렌’ 스프레이는 여드름 치료는 물론 피부 재생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알란토인, 살리실산, 에탄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알란토인 성분은 천연물질로 상처 치유를 돕고 피부를 보호하며, 살리실산은 항염증효과 및 항균효과를, 에탄올 성분의 경우 살균작용과 함께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등이나 어깨 부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은 100㎖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여드름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최대한 손으로 여드름 부위를 만지지 않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새롭게 선보인 ‘디에클렌’ 스프레이는 손을 해당 부위에 대지 않고도 여드름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390원 민생라면 이어 650원 짜장라면도 등장
  • 2
    부산, 코로나19 확진자 16명…하루 새 11명 급증 “8명 온천교회와 연관 있어”
  • 3
    코로나19 업종 불문 전방위 공습

기업 최신 뉴스

  • 1
    청호나이스 프리미엄 아기 전용 정수기, 142개 유해물질 제거 성능 입증
  • 2
    “렌털이 효자”…기업 호실적에 날개 달아 준 렌털 사업
  • 3
    [피플] 장승현 안국문화재단 사무국장 "우리 미술계 위한 신진작가 육성에 최선"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