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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어지럼증 바로알기 도서 발간 후원
입력 2019-07-15 09:31   수정 2019-07-15 10:31
대한평형의학회 소속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 전문의 참여해 ‘어지럼증’ 대국민 홍보책자 발간

▲어지럼증 바로알기 발간 후원(유유제약)

유유제약이 대한평형의학회가 소속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집필과 감수를 맡아 다양한 어지럼증 질환 정보를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한 ‘어지럼 전문가들이 쉽게 알려주는 어지럼증 바로알기’ 책자 발간을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어지럼 전문가들이 쉽게 알려주는 어지럼증 바로알기’는 전문의학용어가 아닌 일반 언어로 집필됐으며 만화 형식의 삽화가 포함돼 환자와 환자 보호자들이 어지럼증 질환을 쉽게 이해하고, 사전 예방 조치나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어지럼증 원인 및 증상, 소아 및 노화에 의한 어지럼, 어지럼 대처법과 재활치료, 어지럼증 예방 및 재발 방지 방법 등이 수록되어 있다.

어지럼증은 증상 원인이 말초 신경 또는 중추 신경 이상 여부를 환자 스스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 개인이 느끼는 불안감이 매우 높고 다수의 환자가 여러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불편을 경험하는 질환이다.

대한평형의학회는 1999년 설립돼 어지럼 및 평형 장애 질환의 진단 및 치료법을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어지럼 환자를 치료하는 신경과, 이비인후과 의사 및 생리학 전공 기초 학자 46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유제약 ETC마케팅2팀 이상윤 팀장은 “향후에도 어지럼증과 관련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유제약은 대한평형의학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유제약 ‘타나민정’은 독일 슈바베의 특허 추출성분인 EGb761로 만든 뇌 및 말초순환 개선제로 말초동맥 순환장애(간헐성 파행증)의 치료, 어지러움, 혈관성 및 퇴행성 이명, 두통, 기억력 감퇴, 집중력 장애, 우울감 등의 치매성 증상을 수반하는 기질성 뇌기능 장애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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