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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엘 ‘아이뷰티랩’, 여름철 뷰티용품 판매 급증
입력 2019-07-10 11:24
피부노화, 착색 심해지는 여름 '피부 관리' 관심 갖는 소비자 늘어

▲아이뷰티랩 스테디셀러 ‘화이트랩’.(사진제공=아이비엘)
▲발라손 ‘제모패드’.(사진제공=아이비엘)
▲갈아낼 필요 없는손발톱 케어 젤 ‘케라셀’.(사진제공=아이비엘)

본격적인 바캉스와 노출의 계절을 맞아 미백, 제모, 손발톱 케어 등 여름철 관리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10일 크리머스(크리에이티브+커머스) 기업 아이비엘이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이뷰티랩에 따르면 최근 한 달(6월 1일~30일)간 미백 성분이 포함된 화장품과 제모용품 등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최대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 피부 관리에 특화된 다소니의 스테디셀러 ‘화이트랩’은 누적 판매량 39만개를 돌파했을 정도로 인기다. 화이트랩은 천연 미백, 보습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자극 없이 근본적인 착색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따르면 화이트랩을 4주 간 이용시 과색소 침착증이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제모용품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배 늘었다. 6월 말 기준으로 작년 1년 간의 판매량을 이미 1.5배 넘어섰는데, 이 중 남성 소비자의 증가율이 도드라진다. 이제 남성 그루밍족은 대한민국 뷰티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고객으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다.

인기 제품에는 왁싱이나 크림을 이용한 제모 방식에서 벗어나, 간편하고 안전하게 제모가 가능한 ‘발라손 제모패드’ 등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발라손 제모패드는 콧수염, 손가락, 다리, 팔 등 어느 부위를 막론하고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손쉽게 털이 제거되는 제품이다. 또한 건식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깔끔함을 어필하고 싶은 소비자들이 손발톱 케어 젤, 실크터치 각질 제거기, 집에서 쓰는 IPL 제모 의료기기 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뷰티랩 관계자는 “어느 계절보다 피부관리가 절실한 여름을 대비해 높은 기능성과 사용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제품들이 주목을 받으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며 “뷰티 핵인싸의 지름길 아이뷰티랩에서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제품들을 만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머스 기업 아이비엘은 17개 특허기술을 보유한 ‘안방그릴’, 건강보조제 ‘잔티시아’, 차 스크래치 지우개 ‘몬스터리무버’ 등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이색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떠오르는 이커머스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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