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보단 결혼 생활 때문? 깊어진 갈등 어찌 극복했나

입력 2019-07-1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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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 차이가 다시금 화제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 차이는 18살로, 열애 인정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숱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바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많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국적까지 극복, 결혼에 성공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늘 행복할 것만 같았던 연상연하 부부에게도 위기는 찾아왔다. 두 사람은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그간 서로 쌓아왔던 섭섭한 마음을 털어놓다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화는 학원 앞으로 찾아온 아내의 모습에도 연신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연일 냉담 관계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함소원은 평소 진화가 갖고 싶어 하던 휴대폰을 선물하며 그의 얼어있던 마음을 풀어줘 연상 누나다운 배려심을 보였다.

진화는 26살의 나이에 지게 된 아버지이자 남편 역할이 버겁게 느껴졌는지 자신의 심리 상태가 매우 지쳐있음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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