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 몇대몇?, 케톤 다이어트…식욕 억제하지만 금단증상도

입력 2019-07-06 09:13수정 2019-07-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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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캡처)

케톤 다이어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MBN '특집다큐 - 지방을 지방으로 태운다, 케톤의 비밀'에서는 케톤 다이어트가 소개됐다.

탄수화물 대신 지방에서 얻을 수 있는 '케톤'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다이어트다. 간단하게 말하면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라 설명된다.

케톤 식이요법은 전체 영양소의 80% 이상이 지방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지방4:탄수화물+단백질1의 비율이 황금비율로 알려졌다. 케톤 식이요법은 하루 종일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부작용도 따른다. 탄수화물 금단증후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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