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53.3/1153.5, 2.05원 하락..미중 정상회담 기대

입력 2019-06-2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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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이번주말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무역분쟁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3.3/1153.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56.6원) 대비 2.0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74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74달러를, 달러·위안은 6.887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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