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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저 대신 많이 봐주세요"…단란한 가족사진과 함께 전한 부탁
입력 2019-06-26 11:39   수정 2019-06-26 11:42

주아민, 가족사진 공개

주아민, 팬들 향해 전한 메시지

(사진=주아민 SNS 캡처 )

방송연예인 주아민이 팬들에게 부탁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ky Drama '신션한 남편'에서는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아민은 결혼 초기 있었던 사연들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주아민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단란한 가족사진을 남기며 팬들에게 부탁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미국 체류 중임을 밝힌 주아민은 직접 방송을 시청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나를 대신해 '신션한 남편' 5회를 시청해달라"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자신의 출연 모습을 캡처해 보내달라는 부탁도 덧붙였다. 팬들과 소통을 나누는 모습이 돋보이는 장면.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통해 브라운관에 처음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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