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배지현, 다저스 동료에게 한 턱…"다음 경기 에러 없어질까?"

입력 2019-06-25 10:00

제보하기

(출처=류현진 SNS 캡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다저스 팀 동료들과 한국식 바비큐 식사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국 애리조나주 한국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류현진과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를 비롯해 저스틴 터너 부부, 워커 뷸러, 러셀 마틴, 오스틴 반스, 스콧 알렉산더, 맷 비티 등 다저스 동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류현진은 전날 낮 경기인 콜로라도 로스키와의 홈경기를 마치고 애리조나에 도착한 뒤, 동료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점 1.27을 기록하고 있다. 10승 도전에 세 번째 실패했지만, 구위나 기록 모두 압도적이다.

(출처=류현진 SNS 캡처)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안소희, 와인 앞에서 찰칵 '청순+로맨틱 분위기'
  • 2
    토트넘 손흥민, 아스톤빌라전에서 5경기 연속골…전반 종료 1-2
  • 3
    [베스트&워스트] 총선 앞두고 정치 테마주 강세…한창제지 ‘41.93%↑’

사회 최신 뉴스

  • 1
    교육부, 7만여 국내 중국 유학생에게 휴학 권고…입국 유학생은 '철저 관리'
  • 2
    '코로나19', 중국 확진자 7만609명·사망자 1770명…치사율 2.5%
  • 3
    관악구 “코로나19로 휴관한 공공시설…가능한 신속 운영 재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