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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자현♥우효광 부부, 100회 특집 등장…"이제 우블리는 끝났다"
입력 2019-06-25 09:20   수정 2019-06-25 09:33

(출처=SBS '동상이몽2')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100회 특집 방송에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100회 특집으로 마련된 가운데 4주 동안 다시 보고픈 운명부부 소환 릴레이가 이뤄졌다.

첫 주자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였다. 100회 축하 케이크를 들고 등장한 추자현은 "제가 '동상이몽2'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100회라는게 제가 낳은 자식같고 눈물이 난다. 세 분 MC들이 잘해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서 세 분이 일어나서 케이크 촛불을 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1년 3개월만에 '동상이몽2'에 복귀했다. 특히 추자현은 "100회 특집인데 빈손으로 오기가 뭐해서 샌드위치 150개를 직접 만들어서 왔다"며 "샌드위치를 하게 된 계기가 (서)장훈 오빠와 (김)구라 오빠가 혼자서 살면서 맨날 집밥 먹고 싶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에 대해 "우블리의 거품은 끝났다"라며 "이젠 우블리보다 윤상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추자현은 "우리 효광 씨는 다정다감하고 러블리함은 있는데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가는 가장으로서는 (윤상현이) 한참 선배님이시고 '우블리는 끝났다. 거품이 다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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