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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이필모♥서수연 임신·송가인 교통사고·김주하 심경
입력 2019-06-20 16:41

(출처=하퍼스 바자, 한혜진 인스타그램)

◇ 한혜진 전신분장, 파격 누드 화보…이시언도 '감탄'

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까맣게 전신분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혜진은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굴곡을 자랑하며 톱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결과물을 공개했고, 네티즌은 6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한혜진 몸매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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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연♥이필모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공식입장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씨가 결혼 4개월 만에 임신을 고백했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수연이 현재 임신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출산 시기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수연은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든 상태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4월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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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교통사고, 차량 70~80% 반파 불구 큰부상 없어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 20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나들목 인근에서 송가인이 탄 카니발 차량의 측면을 화물트럭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송가인과 동승자 김모(21)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송가인은 광주광역시 스케줄을 마치고 올라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가인이 탑승한 차량이 70~80%가량 파손되는 대형사고였지만 다행히 송가인은 큰 외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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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하 심경, 급체 뒤 현재 건강 상태는?

김주하 MBN 특임이사 겸 앵커가 급체 소식 이후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김주하는 20일 오센과의 인터뷰에서 "기절하듯 자고 일어나 보니 기사가 나왔더라"라며 "걱정 끼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일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식은땀을 흘리며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워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MBN 측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로 인해 일시적인 복통을 호소했다. 안정을 취하고 괜찮아졌다. 건강에 이상은 없다. 오늘 정상 복귀할 예정"이라고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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