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세경하이테크, 신고가 경신…6만6500원

입력 2019-06-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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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데코필름 및 특수소재 가공업체 세경하이테크가 6만6500원(2.31%)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연속 갱신했다.

심사승인 기업인 플리토와 나노브릭, 아이템반도체, 세틀뱅크는 가격 변화 없이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변환 공급 제어장치 제조업체 윌링스는 희망공모가 1만 원~1만2500원, 7월 10일~11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은 1만5000원(7.14%)으로 전날에 이어 급등했다.

반면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4만8000원(-1.03%)으로 4거래일 만에 밀려났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5만6500원(-0.88%)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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