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산2차 SK V1 AP tower, 편리한 교통 갖춘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력 2019-06-19 09:43

KB리브온에서 밝힌 상권동향을 보면, 서울 대표 지식산업센터 밀집지인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는 5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고, 올 2월 기준 상권 매출 규모는 234억 원 수준으로 전년 동월(219.8억원) 대비 6.5%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지식산업센터는 수많은 산업 종사자들이 상주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한 대규모 상권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수많은 대형 브랜드 건설사들이 앞다퉈 경쟁하고 있다. 이에 SK건설의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V1(브이원)’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시설과 커뮤니티, 조경 등 설계 면에서 신뢰도가 높고, 안정적 시공을 기대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사업계획 때부터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되어 신뢰도가 높다.

‘가산 SK V1 center’는 분양 시작 후 한 달 여 만에 계약 완판을 기록했고, ‘성수역 SK V1 tower’는 4개월 만에 분양을 완료했다. 이어서 이번에는 가산에 2차 SK V1 AP tower 분양을 진행한다.

‘가산 2차 SK V1 AP tower’는 무엇보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교통망이 가장 큰 장점이다. 1호선 독산역에서 약 180m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신안산선 독산역이 예정되어 있어 더블 역세권으로 가치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남부순환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확보되어 있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개발사업 수혜지로 보다 원활한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업무 시설인 만큼 효율성도 강조했다. 주차구역과 인접한 지하층 일부 호실에서는 드라이브인, 도어투도어가 가능하고,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갖췄으며, 비즈니스 미팅이 잦은 입주 기업들을 배려하여 넉넉한 주차 시설 등을 제공한다.

또한 가산 2차 SK V1 AP tower는 약 8,832㎡ 규모의 부지에 최고 20층 높이 스케일로 완성되어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는 규모를 자랑한다. 업무에 시달리는 입주자들을 위해 힐링의 공간도 마련했다. 1층 공개공지에 다양한 조경시설을 더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바로 옆에는 서부간선도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어 약 10km의 수변산책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인증 획득으로 환경 친화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SK건설 전문가는 “주거상품 규제가 강화돼 투자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가 떠오르면서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특히 가산 V1타워는 1차의 성공 이후 추가 분양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가산 2차 SK V1 AP tower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일대에 마련됐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