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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선미 8kg 증량·조현 의상논란·'동상이몽2' 최불암♥김민자·이강인 누나
입력 2019-06-18 13:43   수정 2019-06-18 13:51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 선미 50kg,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다

가수 선미가 몸무게 50kg 돌파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가 담겼고, 체중계는 50kg라는 숫자를 나타냈다. 선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란에는 '키 166cm, 몸무게 43kg'로 명시되어 있다. 선미는 앞서 월드 투어를 앞두고 건강을 생각해 몸무게를 8kg 증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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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의상논란, 스타킹 노출까지 감수할만했나

조현이 행사 취지에 맞게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에 휩싸였다. 조현은 17일 열린 ‘게임돌림픽’ 행사에 게임 캐릭터 모습으로 분장한 후 취재진들 앞에 섰다. 조현은 게임 속 구미호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의상에 하체가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너무 짧은 의상 탓에 스타킹의 일부가 노출되기도 했다는 현장 증언도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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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최불암♥김민자,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최불암이 아내 김민자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최불암-김민자 부부와 만났다. 이날 최불암은 “아내와는 해 떨어지면 무조건 만나야 될 것 같은 기분이다”라며 50년의 결혼 생활에도 애틋함을 드러냈다.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는 70년대 최고 TV 스타였다. 이후에는 ‘야망의 세월’, ‘젊은이의 양지’, ‘보고 또 보고’에 출연해 국민 엄마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민자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그때 당시 방송국이 KBS밖에 없었다. 여배우도 많지 않았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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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누나들, 동생 인터뷰 코칭에도 한몫

이강인의 누나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연일 뜨겁다. 이강인 누나들은 17일 열린 U-20 환영식에서 관련 질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강인 누나들은 과거 ‘날아라 슛돌이’에서 동생 이강인과 함께 수차례 카메라에 노출된 바 있다. 두 명의 누나를 포함한 가족들은 이강인의 발렌시아 입단을 위해 삶의 터전을 모두 스페인으로 옮겼다. 가족의 인생을 건 도박이자 모험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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