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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기관 부문 종합대상 수상
입력 2019-06-17 12:3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컨퍼런스에서 공공기관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장을 시행한 지 30주년을 맞은 국민건강보험과 11주년을 맞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켜주는 필수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양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회보장 중추기관이다.

공단은 지난 해 선택진료비 폐지, 2․3인 입원실료, 난임시술 등에 대한 보장성 확대에 이에 올해에도 국민들이 병원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요양보험도 어르신의 노후 돌봄과 가족의 수발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국가책임제, 종일 방문요양제도 개편, 통합재가서비스 시행 등을 통해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인권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회적 약자 포용 등 사회적 가치를 공단의 핵심 운영방향으로 정하고 가사노동 양성분담, 장애인 채용 확대 등 보편적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단에게 큰 영광"이라면서, "직원 재능기부를 활용한 독거어르신 집수리와 빨래봉사, 의료봉사단 운영, 공부방 개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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