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고량주 6병에 출연 결정? 소주 60병 주량 대적 가능한 지구력

입력 2019-06-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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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

허재 전 농구감독의 주량이 언급돼 화제다.

허재는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 출연해 제작진과 고량주 6병을 마신 끝에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술기운에 수락했다는 것.

허재는 “저녁에 만나면 술을 할까봐 (미팅 당시) 낮에 중식당에서 만났는데 첫 촬영 또한 중식당이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허재는 또 선동열 감독과 술메이트임을 인정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실제 허재의 주량은 며칠씩 과음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광 감독은 소주 주량이 2궤짝으로, 60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단판 대결’을 벌이면 허재 감독이 밀리지만, 지구전을 펼치면 허재 감독이 그를 앞선다는 관계자들의 말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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