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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프라 갖춘 소형 아파트 ‘반월동 광신프로그레스’ 6월 분양
입력 2019-06-12 15:43

㈜아람주택이 6월 쇼핑ㆍ의료ㆍ교육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전주 반월동 광신프로그레스’를 선보인다.

전체 지하 1층∼지상 18층 2개 동, 188가구로 꾸려지는 ‘전주 반월동 광신프로그레스’는 타입별로 50A 56가구, 50B 29가구, 59A 68가구, 59B 35가구이며, 원활한 사통팔달 교통망이 큰 특징이다. 단지는 호남고속도로 전주IC와 인접해 있고, 전주의 모든 길로 연결된 조촌교차로에서 가까워 시내ㆍ외 진입이 쉬우며, 익산-김제-군산 등 인근 도시를 연결하는 서전주 교통의 중심지로 1번 국도, 21번 국도, 동부대로, 기린대로, 반월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쇼핑ㆍ의료ㆍ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먼저 단지에서 차로 10분 이내면 전북혁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하나로클럽 유통센터, 전주 시내 상권, 전북대병원 등도 이용이 편하다. 단지 주변에 반월초, 조촌초, 전북중, 전북여고, 우석고 등이 포진해 있다.

배후수요가 탄탄해 단지 인근에 첨단벤처단지와 전주일반산단이 있으며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도 가깝다.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2년까지 전주시 동산동과 고랑동 일대 약 66만㎡의 부지에 2000여억 원을 투입해 약 70여 개의 기업체와 10여 개의 R&D시설, 20여 개의 지원시설이 들어설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과 나들목가족공원이 단지에서 가까워 쾌적한 산책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지상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지상에는 입주민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단지 입구에도 진입광장을 조성해 아파트 경관과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여줄 계획이다. 또한, 빛과 바람과 녹음이 머무는 휴식공간인 잔디쉼터, 입주민을 위한 친환경 쉼터인 초화쉼터, 어린이놀이터 곁에 화사한 꽃과 웃음이 피어나는 공간인 향기쉼터 등도 들어선다.

일부 필로티 설계와 확장형 설계, 초고속정보통신(1등급) 설비도 적용된다. 단지 안에 주민공동시설(101동 지하 1층), 경비실, 관리사무소, 경로당(102동), 근생1동(1층), 근생2동(1~2층) 등의 입주민 편의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시공은 (주)광신종합건설이 맡았다.

주택전시관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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