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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엔지니어링 해외진출 활성화 모색 CEO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6-12 15:31

(사진출처=해외건설협회 )
해외건설협회는 더 플라자호텔에서 엔지니어링 부문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중소·중견 주요 엔지니어링기업 CEO를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화, 도화엔지니어링, 평화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한국해외기술공사 등의 엔지니어링 기업 1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협회는 엔지니어링 해외 진출 동향과 업계 지원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업계는 해외 진출 시 어려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은 “대내외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활발한 해외수주를 위한 엔지니어링업계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협회는 해외시장 개척을 선도하는 엔지니어링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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