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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거제 유로하우스 3번째 프로그램, ‘해피칠드런’ 성황리 마쳐
입력 2019-06-12 11:22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사업부지와 빅아일랜드 홍보관 견학도 함께 진행

지난 8일(토) 대림산업이 경남 거제에 운영 중인 스페셜 라운지 ‘유로하우스’에서 대림미술관과 협업해 준비한 해피칠드런 행사가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 속에 진행됐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분양에 앞서 ‘유로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거제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앞서 플라워 클래스, 프리마켓 등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해피칠드런 역시 이러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술 프로그램뿐 아니라 분양 단지에 대한 현장 투어 기회까지 동시에 제공했다.

해피칠드런은 약 1시간 30분여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총 2회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대림미술관에서 파견된 교사진과 함께 미래의 집을 상상하며 색연필, 색종이 등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난 뒤 발표시간까지 가졌다.

자녀들이 미술 활동을 하는 동안 학부모들은 현장 관계자의 인솔을 통해 연내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사업 부지를 돌아보며 향후 거제의 대장주가 될 단지의 비전에 대해 안내를 받았고 인근에 위치한 ‘빅아일랜드’ 홍보관에도 방문해 빅아일랜드의 사업 개요와 계획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빅아일랜드 홍보관에서도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장평동에서 왔다고 밝힌 한 주부는 “지난번 프리마켓도 아이와 함께 참여했었는데 만족도가 높아 이번 해피칠드런 이벤트까지 신청하게 됐다”며 “아이도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고 평소 관심 있었던 빅아일랜드와 분양 아파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들을 수 있어서 주말에 시간을 낸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해피칠드런 이벤트에 대한 학부모 수요층의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분양을 준비하면서 거제 지역에서도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서 진행한 플라워 클래스, 프리마켓까지 모두 참여한 분도 계실 만큼 거제 분들의 관심이 많이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유로하우스는 대림산업이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1블록에 짓는 아파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분양에 앞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사전에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페셜 라운지다. 테이블, 소파, 소품 등 단지에 적용되는 커뮤니티 시설 중 일부의 컨셉을 차용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거제 지역 일대 수요자들에게 분양 단지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

대림산업이 연내 분양을 준비 중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거제 고현항의 해양복합신도시 ‘빅아일랜드’ 내에 위치한 단지로, 지하 1층~지상 34층, 7개 동으로 구성, 전용 78~98㎡ 등 1,049세대 규모를 자랑한다. 해양도시를 연상시키는 특화된 외관을 비롯해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 시설과 독채 게스트 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최고급 커뮤니티, 유러피안 스트리트 몰 등 주거/상업단지의 다양한 특화 상품을 통해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컨셉과 철학을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주거 단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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