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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부산금정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 승인 받아
입력 2019-06-12 09:45

휴먼파크장전지역주택조합(이하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난 5월 31일, 부산금정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 승인에 따른 필증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 들어서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이번 조합설립인가 승인에 따른 필증 교부로 사업 진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전용 59~84㎡, 총 892가구(아파트 676가구,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설계는 최신형 4-BAY 개방설계(일부 세대 제외)가 적용된다. 또 거실과 주방의 공간이 트여있어 다양하게 가구를 배치할 수 있고, 채광과 통풍이 잘 되게 최대한 고려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일대는 프리미엄 주거타운으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을 뿐 아니라, 금정산 SK뷰, 래미안 장전과 마주하고 있는 트리플 빅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NC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쇼핑과 문화시설이 위치하고, 동래온천지구, 젊음의 거리, 금정문화병원, 침례병원 등 황금상권과 생활 편의시설까지 모두 인접해 부산시 내에서도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것. 또 부산대,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금정초, 장전중학교 등 동래학군을 품고 있어 이른 바 ‘학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조합설립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높은 관심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속한 사업진행으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의 시공예정사는 두산건설이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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