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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령, 수지와 남다른 우정…상큼한 제주도 여행 ‘지금 봐도 훈훈’
입력 2019-06-10 21:45

(출처=수지, 장희령 SNS)

배우 수지와 장희령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장희령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2015년 CF모델로 데뷔했다가 웹드라마 등을 통해 배우로 전향, 2016년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장희령은 ‘함부로 애틋하게’의 주인공 수지와 남다른 우정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때 같은 소속사이자 동갑이라는 공통분모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제주도, 일본 등 여행을 즐기며 우정을 뽐냈다.

또한 두 사람은 2017년 있었던 웹 예능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도 함께 집을 오가는 등 절친 포스를 풍겼다.

한편 장희령은 현재 FashionN ‘팔로우미11’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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