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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결혼반지, 가격과 브랜드는?…송중기♥송혜교 여전히 핫한 부부
입력 2019-06-05 14:08   수정 2019-06-05 14:12

(출처=tvN,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 결혼반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 2017년 10월 결혼했다. 두 톱스타의 결혼에 웨딩드레스, 턱시도, 신혼여행지, 결혼반지, 결혼식 장소 등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았다.

부부가 결혼반지로 선택한 것은 쇼메의 '비마이러브' 컬렉션이다. 독특한 벌집 모양의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며, 이는 과거 나폴레옹 1세의 신성하고 영원한 권력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처음 사용됐다고 전해진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100만 원부터 10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 2월 중국발 이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앞서 다수의 중국 매체들은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보고 불화설, 이혼설 등을 제기했다.

그러나 최근 이와 같은 논란이 종식됐다.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 4일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캡처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 속 송중기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결혼반지가 끼워져 있다. 이를 통해 중국 매체들은 "이번엔 반지를 꼈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중국 매체의 오락가락 보도에 국내외 송중기, 송혜교 부부 팬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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