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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빈 누구? 윤봉길 의사 종손…독립운동가의 후손 '배우로 활동 중'
입력 2019-05-26 19:03

(출처=윤주빈SNS)

‘복면가왕’에 출연한 윤주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주빈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12년 OCN ‘신의 퀴즈3’를 통해 데뷔한 뒤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tvN 드라마 ‘THE K2’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윤주빈은 지난 3월 1일 진행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서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주빈이 윤봉길 의사의 종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주빈은 KBS2 ‘100년의 봄’을 통해 “할아버지의 그 용기 덕분에 대한민국은 독립의 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렸고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뀌었다”라며 윤봉길 의사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주빈은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범고래’로 출연했지만 ‘일각고래’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하며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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