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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집, "허름해도 매매가 10억원대"…재개발 앞둔 '알짜' 부동산
입력 2019-05-25 01:39   수정 2019-05-25 01:54

기안84 집 찾은 김충재, 리모델링 돌입

기안84 집, 과천 재개발 앞둔 아파트단지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기안84 집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집을 방문한 김충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 집 리모델링을 돕고자 집안 곳곳을 관찰하는 열정을 보였다.

기안84가 살고 있는 해당 집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지어진 지 워낙 오래된 탓에 낡은 흔적이 눈에 띄지만 매매가는 10억원 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건축 예정 단지인 만큼 재테크를 노린 수요가 적지 않기 때문.

한편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재개발 들어가기에 앞서 환골탈태 한번 하자"면서 집 리모델링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페인트칠부터 방 정리까지 이어진 두 사람의 노력에 변모한 기안84 집은 다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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