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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로보로보, 美 중국 로봇으로 제재 범위 확대 ‘강세’
입력 2019-05-24 11:14

미국이 중국에 대한 핵심부품 공급을 대폭 축소한다는 소식에 로보로보가 주목받고 있다. 중국향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로보로보는 전일보다 2.32% 오른 35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내부의 통상 강경파들이 중국향 핵심부품 공급을 차단하는 제재의 범위를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최근 제재를 시작으로 AI, 로봇공학, 3D프린팅과 같은 첨단 기술까지 재제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로보로보는 중국(Beijing Roborobo Education Technology) 등에 교육용 로봇과 생명 항공과학 등을 수출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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