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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 2…세 가지 맛 음미할 수 있는 인간 대 인간의 소통
입력 2019-05-24 10:56   수정 2019-05-24 10:57

연애의 맛, 시즌 2로 돌아와

연애의 맛 시즌 2가 선사하는 다양한 맛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연애의 맛이 시즌 2로 돌아왔다.

지난 23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의 첫 회가 공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된 '연애의 맛'을 잇는 두 번째 시즌이다. 오랫동안 연애와는 거리가 멀었던 연예인들을 위해 제작진이 소개팅을 시켜주는 것이 주 내용.

가수 장우혁과 배우 이형철, 고주원, 오창석이라는 연예계 대표 싱글남 4명을 통해 시청자들은 연애의 맛과 함께 또 다른 세 가지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제작진이 밝힌 '사랑을 시작한 이들을 거침없이 지켜보는 맛', '이상형과 사랑에 빠지는 설렘의 맛', '연애가 어려운 이들에게 전하는 동병상련의 맛'이 그것. 인간 대 인간의 소통을 제시하는 연애의 맛 시즌 2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23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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