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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 남편 남규택은 김경호 매니저…방송으로 만난 인연 ‘눈길’
입력 2019-05-23 22:23   수정 2019-05-23 22:46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안혜상-남규택 부부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합류했다.

2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새로 합류한 안혜상-남규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상은 “결혼 5년 차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남편 남규택은 “9살 연상 남편이자 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하는 남규택”이라고 소개를 이어갔다.

특히 남편 남규택이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 출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만남 역시 김경호가 큰 오작교가 됐다.

지난 2013년 안혜상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에서 김경호와 호흡을 맞췄으며 이를 계기로 매니저 남규택과 연인으로 발전, 2014년 11월 29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아내 안혜상 보다 먼저 일어나 능숙한 솜씨로 아침 상을 차리는 남규택의 모습이 공개돼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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