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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건설, '부성파인하버뷰' 아파트 분양 진행
입력 2019-05-22 17:03

부성건설이 시공한 시흥월곶역 부성파인하버뷰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평당 800만 원 대의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할 수 있다. 또한, 선착순으로 분양이 진행된다. 부성파인하버뷰는 지하2층~지상27층으로 전용면적 75~84㎡까지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12월부터 예정되어 있다.

'부성파인하버뷰'는 개통예정인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등의 호재를 갖췄으며 바다 조망과 주변 인프라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현장은 영동고속도로, 제2, 3경인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도권 서남부 쪽의 월곶판교선이 개통되면 좋은 교통환경을 기대해볼 수 있다. 2025년 개통예정인 월곶판교선은 판교까지 30분 이내, 강남까지 4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중간마다 갈아탈 수 있는 서해선(소사~원시선)과 2023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부성파인하버뷰'는 10분 이내에 배곧신도시, 신세계아울렛, 에코피아, CGV, 롯데마트 등이 마련되어 있어 주변 편의성이 편리하다. 앞으로는 이전의 마린월드의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 쇼핑몰, 예식장, 다목적홀, 금융기관 등이 건설예정이라는 점에서 월곶지구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최근 광명재개발구역의 예상 평당가는 2,400~3,000만 원이지만, 부성파인하버뷰는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라는 조건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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