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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28일 수요예측’ 압타바이오, 3만5000원…1.41%↓
입력 2019-05-22 16:23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28일 수요예측 예정인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3만5000원(-1.41%)으로 하락 폭을 키워가며 5주 최저가로 마감했다.

심사청구 종목으로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5만1000원(2.00%)으로 3주 째 오름세가 이어지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도 3만9000원(1.30%)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기타 금융업체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공모가 4500원 청약경쟁률 850.46대1 기관경쟁률 865.66대1로 내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4만9250원(4.79%)으로 강세가 이어졌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도 7150원(3.62%)으로 사흘 째 상승했다.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5만2500원(-6.25%)으로 기술성평가 탈락 여파로 큰 폭으로 조정 받았다.

또한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 44만7500원(-2.72%),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4만5500원(-2.15%),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 4만2500원(-0.58%),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 2만9750원(-0.83%)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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