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병헌 고급주택매입, "미국서 지속적인 활동 때문에"…매입 가격은?
입력 2019-05-22 10:39   수정 2019-05-22 10:45

(연합뉴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LA에 한화로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8000만원)의 고급주택을 매입했다.

22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올해 초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5-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의 주택을 구매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미국 서부 여행 과정에서 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미국에서 지속적인 일들(영화 출연 등)이 있어 거주할 곳이 필요해 매입한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2009), '지.아이.조 2'(2013), '레드: 더 레전드'(2013),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미스컨덕트'(2016), '매그니피센트7'(2016)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