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셜록’ 초음파 공개… 태몽은 방탄소년단 정국?

입력 2019-05-20 22:03

(출처=김소영SNS)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2세 셜록이를 공개했다.

2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기검진에서 해맑게 엉덩이 자랑 중인 셜록잉”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결혼 소식을 전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부부 2세의 태명은 ‘셜록’이다.

김소영은 이날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셜록’이라는 태명에 대해 “런던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한 특별한 태몽을 전하기도 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신발을 주고 떠났다는 것. 이에 대해 김소영은 “제가 방탄소년단 팬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피자헛멜론티켓',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등장…"피차헛 치즈 토핑 추가 할인 가격은?"
  • 2
    '닥터피엘 나은이 샤워기',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초성퀴즈 등장…"ㅂㅅㅁㄱ ㅈㄹㅇㅅ" 정답은?
  • 3
    ‘셀럽파이브’ 김영희 탈퇴 후 4인 개편…“탈퇴 아닌 명예 졸업” 이유는?

사회 최신 뉴스

  • 1
    [내일 날씨] 맑은 날씨에도 미세먼지 농도 곳곳에서 '나쁨'
  • 2
    ‘집사부일체’ 박찬호, 1999년 이단옆차기 사건 언급…“이후 협박 편지 받았다”
  • 3
    ‘당나귀귀’ 김충재, 미대오빠→억대 수익 왕…원룸에서 투룸 업그레이드까지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