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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향한 혹평 이유는?…"80분이 지난 9년을 망쳤다"
입력 2019-05-20 13:19   수정 2019-05-20 16:03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마지막 향해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 향한 혹평 이유는

(사진='왕좌의 게임 시즌 8' 스틸컷)

왕좌의 게임이 시즌 8 6화를 통해 그 마지막이 그려졌다.

19일(이하 현지시각)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가 현지에서 공개됐다. 오랜 세월 인기를 누려온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마지막이기에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상황.

하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 8 6화를 시청한 이들은 그 결말에 대해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심한 경우 "이번 왕좌의 게임 시즌8 6화의 80분이 지난 9년간 이어져 온 작품을 망쳤다"라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시청자들의 혹평은 시즌 1부터 작품 곳곳에 숨어있는 일명 '떡밥'들이 마지막까지 제대로 회수되지 못한 경우가 있고 일부 개연성을 찾을 수 없는 연출로 인해 갑작스럽게 끝을 맺는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제작자들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시즌 8 6화를 끝으로 스핀오프 격인 프리퀄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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