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IPO 앞둔 제너럴바이오ㆍ아이티엠반도체 ‘동반 하락’

입력 2019-05-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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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심사 청구 종목인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가 3만9000원(-4.88%)으로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가 3만4750원(-2.11%)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도 4만8750원(-0.51%)으로 하락폭을 키웠다.

14일 다이어트 제품 및 건강기능 관련 제품 제조업체 팜스빌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금융 지원 서비스업체 케이비스팩18호와 신영스팩5호가 각각 코스닥 심사 승인을 받았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6000원(1.66%)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도 2만7000원(1.89%)으로 어제 하락 분을 만회했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48만5000원(-1.52%)으로 이틀 째 조정 받았고,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도 5만9500원(-0.83%)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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