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닥터 프리즈너' 스태프에 거하게 쐈다…사비로 하와이 포상휴가

입력 2019-05-15 16:42

제보하기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스태프들에 거하게 한 턱 쐈다.

15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종영 후 고생한 담당 스태프들을 데리고 하와이로 떠난다"면서 "모든 비용은 남궁민 사비로 지불한다"라고 밝혔다.

남궁민의 스태프 사랑은 남다르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한 사진 속에서 남궁민은 스태프들과 밀착 포즈를 취한 채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남궁민은 KBS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태강 병원 응급의학센터 에이스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3월 20일 첫 방송 이후 '닥터 프리즈너'는 평균 시청률 1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장르물로는 경이로운 시청률과 화제성을 끌어내며 사랑받았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송파구 가동초등학교 6학년생, 코로나19 확진…학부모들 불안감 '확산'
  • 2
    권미진 다이어트 전 vs 후 비교해보니…50kg 감량 후 '확 달라진 외모'
  • 3
    유재석 혼성그룹, 이효리X비 외에 추가멤버 영입?…"'효리네 민박' 윤아, 아이유 등 거론"

사회 최신 뉴스

  • 1
    [오늘의 무비타임] 영화 '더 넌'…컨저링서 만났던 충격적인 수녀 악마 '발락'의 이야기 - 5월 30일
  • 2
    부천서 쿠팡 물류센터 관련 50대 여성 추가 확진…"역학조사 중"
  • 3
    서울 여의도 학원강사, ‘쿠팡 물류센터’ 관련 감염 추정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