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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자•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어렵다...쉽게 하는 법은?
입력 2019-05-15 10:44   수정 2019-05-15 13:32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돌아오면서 세금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종합소득세란 개인이 1년간 경제활동을 통해 얻게 된 소득에 대한 세금으로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연말 정산을 놓친 직장인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종합소득세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으로 잘못 계산 시 자칫하다 세금 폭탄을 떠 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조금 더 쉽고 간편하게 진행하기 위해선 납세자 본인이 신고하기보다는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 모바일을 이용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은 소득률, 실효세율, 경비율 등 공제, 감면 적용 조건 등을 직접 계산해서 스스로 납세 신고를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개인사업자, 프리랜서들의 경우 미처 계산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거나, 계산 착오 등의 위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교적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에 최근에는 납세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어플도 등장했지만, 막상 스스로 모든 부분을 체크하기엔 많은 불편함이 따른다.

세무 전문가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경우 하나하나 세세히 본인의 내역을 정리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같이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으로 많은 사람이 몰릴 경우 월 말로 갈수록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수수료가 비싸져 많은 비용 부담을 안을 수 있다.

이에 최근에는 합리적인 수수료로 빠르게 세금을 낼 수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사이트가등장했다. 최근 오픈한 ‘헬로마이택스’는 프리랜서, 개인 사업자, 유튜버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신고 전문팀 운영으로 손쉬운 세금 납부를 돕고 있다. 세무법인 한맥의 세무사로 구성된 헬로마이택스는 빠르고 정확한 1:1 종합소득세 신고 및 컨설팅 서비스 구축으로 종합소득세 계산부터, 신고대행, 향후 신고를 위한 절세 및 환급 컨설팅 등을 진행할 수 있다.

헬로마이택스 관계자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종합소득세 신고는 정확한 소득 책정이 어려운 개인 사업자, 프리랜서들의 경우 어려운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며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사이트 헬로마이택스는 세무사 방문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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