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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중대발표, "日 4만원도 안 든다"…영남發 티켓 대거 오픈
입력 2019-05-14 09:38   수정 2019-05-14 13:15

제주항공 중대발표, "일본 3만원대에 가자"

제주항공 중대발표 이벤트 14·15일 2회 진행

(출처=제주항공 홈페이지 캡처)

제주항공이 중대발표에 나섰다. 3만원대에 일본 여행이 가능하다는 '빅뉴스'를 내걸면서다.

14일 제주항공은 중대발표 이벤트를 통해 지방출발 항공권을 특별 프로모션가에 선보였다. 오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출발 가능한 해당 항공권은 부산, 대구 등 국내 지방 공항에서 베트남과 필리핀, 일본, 대만, 중국 등을 향하는 경로다.

특히 제주항공 중대발표 해당 티켓은 편도 기준 최소 3만원 대의 가격으로 남다른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에 따르면 부산발 나리타행 항공권이 3만 3500원, 오사카행 항공권이 3만 2400원부터다. 여기에 무안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하는 항공권도 6만 300원부터 시작해 저렴한 가격에 책정됐다.

한편 제주항공 중대발표 이벤트는 오는 15일 2차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15일 판매 티켓에 대해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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