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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연인’ 진아름, 알고 보니 쌍둥이…자매가 톱 모델 ‘붕어빵 미모’ 깜놀
입력 2019-05-09 19:09

▲진아름-진다운 자매(출처=보그)

배우 남궁민과 열애 중인 모델 진아름이 일란성 쌍둥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살이다. 2010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2'에 출연하며 모델로써 얼굴을 알렸다.

이와 함께 이목을 끄는 것은 함께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쌍둥이 언니 진다운이다. 진아름과 진다운은 일란성 쌍둥이로 외모부터 키까지 모두 붕어빵처럼 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나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는 누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붕어빵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진아름은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3년째 교제 중인 배우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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