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라거 '레드락' 병맥주로 즐긴다

입력 2019-05-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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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Red Rock)’이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별한 스페셜 보리를 전문가가 손으로 추가 로스팅한 신선한 라거 맥주를 병맥주로 선보인다.

레드락은 붉은 호박색을 띠는 엠버라거(Amber Lager) 스타일의 맥주로 진한 맛과 부드러운 밀도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라거다.

세계 최고의 몰트 하우스로 손꼽히는 영국의 요크셔(Yorkshire) 지방에서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별한 최상급의 보리를 로스트 마스터가 추가 로스팅한 ‘크리스탈 몰트(Crystal Malt)’만을 사용해 엠버라거 특유의 깊은 맛과 풍미, 부드러운 밀도감과 깔끔한 뒷맛을 완성했다.

보통의 라거 맥주가 로스팅하지 않은 페일몰트를 사용해 가벼운 맛과 청량감을 갖는데 반해, 레드락은 72도의 정밀한 온도에서 몰트를 로스팅하는 추가 열처리 공법(Extra Roasting)을 적용해 레드락 특유의 붉은색과 진한 맛, 풍미를 더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드락 패키지는 엠버라거를 상징하는 붉은색 바탕에 크리스탈 몰트를 그려 넣었으며 병목에는 최적의 재료를 찾아 떠나는 몰트 마스터의 ‘레드락 맵(Beer Journey Map)’을 둘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레드락은 오는 13일부터 음식점과 주점 등의 유흥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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