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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세종시 첫 진출…세종새롬점 오픈
입력 2019-05-02 12:51

▲까사미아 세종새롬점 오픈(사진제공=까사미아)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1일 충남 세종시에 첫 매장을 열었다.

2일 까사미아에 따르면 ‘까사미아 세종새롬점’은 세종시 나성동 명동프라자 2층에 약 1574㎡(476평) 규모로 들어섰다.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평형대별, 공간별 토탈 홈퍼니싱 패키지 및 가격대별 풀 라인업 가구가 들어선 매장으로 운영한다.

까사미아 세종새롬점이 있는 나성동과 인근 새롬동 일대는 세종시 6개 생활권 중2-4 생활권, 2-2 생활권이 속한 대규모 공동주택단지다. 우수한 학군과 편의시설 등으로 생활 인프라를 갖춰 꾸준히 전입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세종시는 이달 분양을 시작하는 1200가구 규모의 ‘세종자이 e편한세상’을 시작으로 연내 4978가구가 신규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 까사미아는 전국적인 매장 확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까사미아는 3월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 서울대입구역점에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2개 층 약 463㎡(140평) 규모로 ‘길동사거리점’을 오픈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세종시는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정되어 있는 등 홈퍼니싱 수요가 높아 지역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며 “세종새롬점을 비롯해 더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에게 까사미아만의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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