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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넥스트미디어그룹, ‘페이스북 대행 파트너’ 선정
입력 2019-04-26 10:43   수정 2019-04-26 18:18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의 자회사 ‘넥스트미디어그룹’이 ‘2019 페이스북(Facebook) 대행 파트너’로 선정됐다.

페이스북은 올해 처음 ‘에이전시 퍼스트(Agency First)’ 제도 시행을 통해 국내에서 16개의 공식 대행사를 선정했다. 해당 대행 파트너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넥스트미디어그룹은 향후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한층 효율적인 광고마케팅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 대행 파트너로 선정되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새로운 기능 테스트 △이벤트 쿠폰 지원 등 프로모션을 우선 제공받고 이 외 페이스북이 주최하는 각종 어워즈, 세미나, 파트너 써밋(Summit) 등의 초청 대상 자격을 갖게 된다.

이승호 넥스트미디어그룹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SNS(Social Network Services) 플랫폼 페이스북의 공식 대행 파트너 선정으로 온ㆍ오프 통합 광고마케팅 전문 기업 넥스트미디어그룹은 글로벌 SNS 플랫폼 채널 서비스에 대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공식 파트너사들에 주어지는 페이스북의 다양한 프로그램 혜택 등을 통해 한층 차별화된 광고마케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스트미디어그룹은 1월에도 ‘2019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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