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직원들과 야구장서 치맥 먹으며 소통

입력 2019-04-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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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은행장과 일선 직원들이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스카이박스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영업점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대훈 행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행장은 직원들과 치맥(치킨과 맥주)을 함께 먹으며 경기를 관람했고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직원들과 같이 환호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장은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탁 트인 야구장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 실현과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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