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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바디프랜드, 코스피 상장 무산 ‘최저가 추락’
입력 2019-04-25 16:31

2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가 3만7000원(-2.63%)으로 하락 폭을 키웠고,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도 4만8000원(-1.03%)으로 조정 받았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만5500원(-0.96%)으로 코스피 상장 심사에서 미승인을 받으며 최저가로 하락했다.

금일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가 3만2500원(6.56%)으로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5만9000원(1.72%)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 6500원(0.78%),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 5만5500원(0.45%),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 1만3650원(0.37%)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2만7000원(-1.82%)으로 하락했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41만2500원(-0.60%)으로 6거래일 연속 밀려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5750원(-0.54%)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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