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과 결혼' 김미진 아나운서 누구?…한석준과 2013년 이혼·이승철이 오작교

입력 2019-04-25 11:13수정 2019-04-25 14:43

제보하기

(사진제공=KPGA)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부부가 된다.

당초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올해 결혼할 계획이었으나 양용은의 경기 일정으로 인해, 내년 1월 중순에 가족 및 친지들을 초대해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양용은과 친분이 깊은 가수 이승철 씨가 주선한 모임에서 만났다. 둘 다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작년 양용은이 참가한 대회에서 캐디를 맡기도 했다.

양용은은 지난 2008년 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PGA투어에 데뷔했으며, 이후 2009년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출신으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 TV 앵커로 활약했다. 김미진 전 아나는 지난 2013년 한석준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한석준은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지난해 4월 재혼했으며 그해 10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위클리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족제비서 효능 확인 外
  • 2
    CCTV 찍힌 부장검사…20분간 여성 뒤따라가
  • 3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대웅제약ㆍ동화약품ㆍ일양약품 ‘급등’

사회 최신 뉴스

  • 1
    [오늘의 무비타임] 현충일 특선영화 '연평해전'…2002년 제2차 연평해전, 평범했던 청년들의 목숨을 건 조국수호 - 6월 6일
  • 2
    CCTV 찍힌 부장검사…20분간 여성 뒤따라가
  • 3
    [내일날씨] 맑은 현충일…무더위 속 한때 소나기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