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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정준영 완벽 통편집…신이 내린 편집 실력 ‘감쪽같아’
입력 2019-04-20 17:42   수정 2019-04-20 18:32

(출처=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가수 정준영이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흔적도 없이 편집됐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에서는 이연복 셰프를 비롯해 신화 이민우, 에릭, 존박, 개그맨 허경환이 미국 LA로 떠났다.

당초 해당 녹화에는 정준영도 함께했다. 하지만 녹화를 위해 미국 체류 중이던 3월 11일 정준영 단톡방 관련 보도가 터졌고 이후 3월 22일 정준영은 구속됐다.

이에 이우형 PD는 “불편함 없이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정준영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실제로 방송에서는 애초에 정준영이 나오지 않는 것처럼 완벽 편집되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준영이 앉아 있던 조수석이 그저 가리기가 아닌, 빈 좌석으로 교체되어 있었기 때문.

이를 본 시청자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 같다”, “사고가 자꾸 터지니 편집 실력만 늘어가는 듯”, “편집팀만 힘들겠다”라며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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