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삼성2호점 7월 오픈 확정

입력 2019-04-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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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삼성2호점 건물 외관(사진출처=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오는 7월 10번째 지점인 삼성2호점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2호점은 신축 건물인 대치 2차 아이파크 오피스동의 14개 전층을 운영한다.

건물 저층부에 입주 멤버 전용 라이브러리와 라운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건물 내 마련된 옥상 전원과 전체 자주식 주차장으로 입주민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최근 오픈한 선릉2호점에 이어 삼성2호점을 빠르게 확장하게 됐다”며 “커스텀오피스 고객 수요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지점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현재 총 8개 지점(역삼점, 역삼2호점, 삼성점, 서울로점, 선릉점, 강남점, 을지로점, 선릉2호점)을 운영 중이다. 삼성2호점, 시청점을 포함해 총 10개 지점을 운영하며 올해 말까지 최대 15개 지점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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