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성사료, 아프리카 열병 발생 우려 '상승'

입력 2019-04-18 14:07

우성사료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할 경우 농가의 잔반 급여를 전면 금지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 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우성사료가 전일대비 3.85% 오른 296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농식품부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음식물룬 페기물을 사료로 사농할 경우 '폐기물 관리법' 규정을 준수하도록 가축 소유자 준수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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