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계약관리 서비스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 시행

입력 2019-04-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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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생명은 고객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다. 설계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장내역 재안내 △보험금 청구사항 확인 △고객정보 업데이트 △수익자 지정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분석을 진행하는 등 표준화된 5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까지 100만 명이 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제공 받은 고객의 95%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신한생명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를 출시했다. 올해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고도화 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은 서비스 제공 방법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대면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전화와 앱(App)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개발했다.

특히 STT(음성인식 솔루션)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계약관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스마트 스크립트를 적용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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