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배송 시작

입력 2019-04-17 09:53수정 2019-04-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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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전문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 중인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제품을 배송해 주는 서비스인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470여 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500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유기농 대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양사 간 협약을 통해 초록마을은 기존 사륜차로 진행하던 배송서비스를 부릉 이륜차와 병행, 배송 효율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증진시킨다는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초록마을’ 전체 직영점 가운데 61개 매장을 4일부로 오픈해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국내 대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인 ‘초록마을’의 다양한 상품을 부릉을 통해 배송하게 되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릉의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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